말띠와 양띠는 서로 짝을 이루는 띠(육합)라 처음 만난 자리부터 어색함이 적고, 함께 있는 모습이 남들 눈에도 잘 어울려 보입니다. 말띠의 활달함과 자유로움, 양띠의 온화함과 배려가 서로의 빈 곳을 메워 바깥에서는 손발 맞는 한 팀으로 통합니다. 다만 겉으로 잘 맞아 보이는 만큼 속의 문제를 남에게도 서로에게도 늦게 드러냅니다.
띠는 겉궁합까지예요 — 생년월일을 넣으면 성격이 맞는 방식, 함께 지낼 때, 다툴 때까지 볼 수 있어요. 로그인 없이 이 기기 안에서만 계산해요.